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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도시 16개 광역교통대책 설계 중
3호선 원안 공타 신청 임박, 상반기 내 개별대책 실시설계 추진 전망
고승선 기자   |   2021-01-22

작년 6월 30일 확정된 하남시 교산신도시 총 20개 광역교통대책 중 중앙보훈병원역을 포함 3개 환승시설 등 16개 사업이 1월 현재 순조로운 설계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광역교통대책의 핵심인 송파∼하남 도시설도(3호선. 연장 12㎞)는 원안 추진이 결정된 가운데 한국개발연구원(KDI)에 공타(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신청이 임박한 상태다.

 

또 BRT신설(천호하남간 BRT∼교산지구 환승시설) 및 지구 내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설치(연장 2㎞)는 지구단위계획이 진행 중에 있다.

 

▲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     © 시티뉴스

 

20개 광역교통대책 중 3호선과 서울∼양평고속도로 부분확장(감일∼상사창IC 4차로→6차로 연장 4.7㎞)사업은 오는 2028년, 나머지 LH와 한국도로공사⋅국토부가 추진하는 18개 사업은 대부분 2022∼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들 20개 광역교통대책에 드는 총 사업비는 약 2조 417억에 이른다.

 

하남시는 3호선과 BRT신설을 제외한 LH가 시행하는 모든 광역교통대책이 설계 중에 있어 올 상반기에는 사업별로 실시설계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지원단을 결성, LH가 적기(2025년)에 준공할 수 있도록 독려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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