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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2021년 국공립어린이집 17개 확충
1월 6곳 위탁체 선정, 공동주택 입주 맞춰 대비...총 54개로 확대
고승선 기자   |   2021-01-21

2021년 들어 1월 20일 현재 민간분양 ‘감일B6블록 어린이집’을 포함 6개소가 위탁체를 선정 완료하는 등 올 한해 하남시에서 국공립어린이집 17개소(총 정원 1212명)가 확충된다.

 

확충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모두 감일⋅위례⋅미사 등 올해 안에 입주하는 공동주택 단지에 해당된다.

 

이로서 0세부터 5세까지의 원아들을 수용하는 하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은 작년 말 기준 개원된 37곳을 포함 총 5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 하남시 국공림어린이집     © 시티뉴스

 

시에 따르면 올 1월 현재 위탁체 선정이 완료된 곳은 ▷감일B6블록 ▷미사역사공원(가나안농군학교) ▷감일A-5블록 ▷위례A3-5블록 ▷감일C2블록 ▷감일C3블록 어린이집이다.

 

6개소는 1월부터 6월까지 개원 예정인 가운데 총 398명의 원아들을 수용하게 된다.

 

또 입주에 맞춰 추가 확충 예정인 11곳은 ▷감일A2블록(65명 정원) ▷위례A3-4a블록(68명) ▷위례A3-1블록(57명) ▷감일B1블록(71명) ▷위례지웰푸르지오(46명) ▷미사C1블록(83명) ▷현안2지구 A-1블록(104명) ▷위례A3-3b블록(106명) ▷감일B3블록(87명) ▷감일B4블록(51명) ▷감일B9블록(85명) 어린이집이다.

 

한편 원도심의 경우 어린이집에 원아들이 대부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 시는 공동주택 중심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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