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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올해 정규직 130명 충원(최종합격)
총 정원 926명, 행정-58명 등 19개 직렬 선발...10월 초 75명 임용
고승선 기자   |   2020-09-22

하남시는 ‘2020년 제1회 공개경쟁임용’에서 130명을 최종합격자로 선발한 가운데 이 중 약 75명을 10월 8일(예정) 임용키로 했다.

   

10월 임용은 9월 21일 현재 결원(약 80명)범위내에서 충원하기 위한 임용이다. 나머지는 55명은 향후 성적과 직렬별 결원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된 신규 임용자는 행정9급(일반행정) 58명과 간호8급(간호) 9명, 세무9급(세무) 7명 등 총 130명이다.

 

시는 또 이번 공채에서 미달, 선발하지 못한 토목직렬 등 총 16명(토목-4 간호-5 의료기술-2 보건-2)은 추후 2020년 하반기 경력채용시험을 통해 충원하기로 했다. 

 

이번 130명 신규임용은 현재의 결원과 12월 말과 또 2021년 6월 말 결원을 예상한 임용으로 하남시 총 정원(926명)에는 변동이 없게 된다.

 

한편 12월 말 기준으로 4급 2명과 5급 3명, 2021년 6월 말 기준으로는 4급 2명 5급 3명 등이 각각 공로연수 또는 명예퇴직 대상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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