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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감일 주상복합 10월 중순 공급
(주)대우건설, 496세대 분양가(3.3㎡ 1745만원) 심의신청 예정
고승선 기자   |   2020-09-11

하남시 감일지구 내에서 마지막 공급 물량인 주상1블록 주상복합 496세대가 10월 중순 공급된다.

 

㈜대우건설은 최근 하남시와 분양가 심의를 놓고 사전 조율하는 과정에서 3.3㎡당 1745만3000원대의 의사를 제시한 가운데 14일 정식으로 분양가 심의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날 분양가 심의가 신청된다 해도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9월 중 심의는 불가능하다고 판단, 이르면 10월 초 심의에 부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로서 주상복합 496세대가 10월 초 분양가 심의를 거치게 되면 10월 중순 입주자 모집에 들어갈 전망이다.

 

▲ 주상복합 대우 감일 푸르지오 조감도     © 시티뉴스

 

감일지구에서 마지막 공급되는 주상복합은 496세대는 전용면적 ▷ 84A㎡형 127세대 ▷84B㎡형 203세대 ▷114A㎡형 115세대 ▷114B㎡형  51세대다.

 

대우건설은 앞서 단지 내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 감일’에 대한 상표권을 등록, 감일에서 ‘아클라우드’를 처음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대우건설이 자체사업으로 진행하는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은 지하1∼2층에 총 3만8564㎡ 규모를 자랑하게 된다. 

 

사업시행기간은 오는 2023년 5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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