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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방범용 CCTV' 2197대로 확대
생활방범 CCTV 25개소 109대 추가 설치...시민안전 강화
고승선 기자   |   2020-07-31

하남시가 시민생활 안전을 위해 올 상반기에만 우범⋅취약지역 25개소에 생활방범 CCTV 109대를 추가 설치했다.

 

시는 5월 10개소에 44대를 설치한데 이어 최근에는 2억8450만원을 투입해 천현사거리와 덕풍동 한솔 솔파크 버스정류장, 미사동 자작나무갈비 등 15개소에 65대의 생활방범 CCTV 설치를 완료했다.

 

이로서 생활방범 CCTV는 총 537개소에 2136대로 확대되는 등 시민안전을 강화하게 됐다.

 

또 도로방범 CCTV도 시내 24개소에 61대가 설치돼 있어 우범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 방범용 CCTV는 총 562개소에 2197대를 갖추게 됐다.

 

▲ 방범용 CCTV 2197대를 감시하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     © 시티뉴스

 

이들 2197대의 방범용 CCTV는 정보통신담당관실 내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생활방범과 도로방범 두 체계로 분리, 통합관리하고 있다.

 

센터에는 22명이 배치돼 1일 4개조 3교대로 시민안전을 실시간모니터링하고 있다.

 

센터를 관리하는 영상정보팀 관계자는 “방범용CCTV는 설치하는 것 자체만으로 범죄예방 효과는 물론 시민불안을 최소화 할 수 있어 필요한 사회안전망의 하나”라며 “철저한 운영관리로 시민생활에 안전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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