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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숨진 영아 사인수사 늦어질 듯
국과수 부검결과 2주 이후에나 통보...경찰 부검결과 예의주시
고승선 기자   |   2020-07-09

<속보> 외상후뇌출혈로 사망한 생후 45일된 영아(남)의 사인규명 수사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국과수에 의뢰, 8일 숨진 영아에 대한 부검이 이뤄졌으나 부검 결과가 2주 이후에나 하남경찰에 전달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아동학대를 의심, 수사에 착수했던 하남경찰은 국과수의 부검 결과가 늦어짐에 따라 본격적인 수사는 부검 통보 이후에나 가능하게 됐다.

 

경찰은 현재 변사사건으로만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로부터 부검 결과가 2주 후에나 통보될 것으로 전달받았다.”며 “영아 사망사건이라는 점에서 각별히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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