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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문화재단 10월 출범
출범 앞두고 대표이사 등 임원 14명 공개모집...7인 임원추천위 구성
한근영 기자   |   2020-07-08

광주시가 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출범 예정인 광주시문화재단 임원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기 위해 지난달 22일 외부전문가 7인을 임원추천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날 임원추천위원들은 제1차 임원추천위원회 회의를 열고 임원 모집계획 및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공개모집 대상은 대표이사 1명, 비상임 이사 12명, 비상임 감사 1명 등 총 14명으로 대표이사는 서류 및 면접 심사, 비상임 이사와 비상임 감사는 서류심사를 거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이며 지원서 등 제출서류는 우편(등기), 방문 및 이메일 접수 모두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정책과(031-760-2692)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의 문화·복지 증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역량 있고 유능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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