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남, 소방경연대회 ‘구급’ 1위
소방서, 9월 전국대회 경기도 대표로 출전
한근영 기자   |   2020-07-08

하남소방서(서장 유병욱)가 지난 7일 소방학교에서 열리는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응급처치 팀 전술)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30개 소방서가 참가해 화재진압(속도방수), 구조(최강소방관·응용구조전술), 구급(응급처치 팀 전술), 몸짱소방관 등 5개 분야 모두 6개 종목에서 기술경연을 펼친다. 하남소방서는 20개 팀이 참가한 구급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소방기술경연대회 1위를 차지한 선수단(구급대장,소방사 안정현,소방사 최성철,소방사 박준용, 소방장 이주만)     © 시티뉴스

 

 

이번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하남소방서 선수단은 9월에 충남 공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유병욱 하남소방서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직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하남소방서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