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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1108세대 공급
㈜한라, 대단지 역세권 아파트...전용 62∼84㎡ 중소형
시티뉴스   |   2020-06-24

광주시 대단지 역세권인 초월읍 쌍동 1지구(쌍동리 300-5번지)에 ㈜한라가 추진하는 ‘한라비발디’ 1108세대가 7월 중 분양에 들어간다.

 

‘한라비발디’은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62~84㎡) 1108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62㎡형 167세대 ▷75㎡ 387세대 ▷84㎡ 554세대로로 이뤄졌으며 선호도가 높은 84㎡가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한다.

 

특히 초월읍에서는 13년 만에 분양하는 1108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인데다 쌍동 사업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커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정부가 5월11일 발표한 수도권 분양권 전매금지지역 확대 조치에서 제외돼 규제 풍선 효과에 따른 뜨거운 청약 열기도 예상된다.

 

▲ 초월역 한라비발디 투시도     © 시티뉴스

 

이 아파트의 매력은 수도권 전철 경강선(판교~여주)의 초월역에서 1㎞ 정도 떨어져 사통팔달의 철도망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경강선 초월역은 아파트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며 초월역에서 4정거장 떨어진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서울 강남역까지 50분 거리로 출퇴근이 충분히 가능해진다.

 

3정거장 떨어진 이매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하면 분당신도시 구석구석을 갈 수 있다. 2정거장 떨어진 삼동역은 2027년 개통 목표로 2022년 착공 예정인 수광선(서울 수서~광주)과 연결된다. 서울 동부지역과 수서역을 통해 KTX를 이용하기 좋아진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풍부한 일조량과 실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단지에는 보행약자를 위한 보행육교와 엘리베이터도 설치된다. 카드키 하나로 공용 현관까지 한 번에 출입할 수 있는 원패스시스템과 동별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길 확보를 위해 단지 주출입구 주변과 부출입구 주변에 통학버스 승차장 및 대기공간도 배치된다.

 

또 홈네트워크와 결합된 IOT, LED 조명도 설치된다. 실내 모든 공간에서 미세먼지를 케어하고 실시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 시스템은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절수형 수전과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줄이고, 열 효율은 높인 친환경 보일러도 설치된다. 84㎡ 아파트 일부 세대에는 개인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도 들어선다.

 

아파트 단지 인근에 신설된 쌍동초등학교(가칭) 출입구와 연결하는 통학로 및 엘리베이터도 설치될 예정이다. 광주지역 내에서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도 희소가치도 높다.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수험생 및 입주민의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방이 남녀 분리방식으로 조성하고, 개인실도 제공된다. 각종 정보 열람 및 독서를 위해 도서관도 만들어진다. 실내 운동시설로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연습장을 갖춘 골프연습장과 농구 배드민턴 등 실내스포츠 및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한 다목적 강당도 들어선다. 휘트니스, GX 룸을 갖춘 체력단련실과 사우나실도 운영된다.

 

분양관계자는 “수도권 신흥 주거단지로 각광 받고 있는 광주시는 경강선과 성남~장호원 간 도로의 잇따른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좋아지고 있는 지역”이라며 “서울과 성남 분당 등 수도권 거주자의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3년 2월이다.

 

모델하우스는 7월 중 오픈 예정이며, 경기 광주시 역동 28-30번지에 있다. <문의 1644-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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