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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도시 철도 30일 주민설명⋅토론회
LH주관 시청 대회의실, 타당성 용역 놓고 전문가 토론...유튜브 중계
고승선 기자   |   2020-06-23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과 관련 정부발표가 도시철도 ‘3호선(오금∼덕풍 10㎞) 하남연장’에서 ‘하남~송파 도시철도 (12㎞)’로 변경되면서 혼란을 가져오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2시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송파 도시철도건설 관련 주민설명회 및 전문가 토론회’가 열린다.

 

LH주관으로 열리는 설명회 및 토론회는 그동안의 추진 경위와 광역교통개선대책 발표 후 구성된 ‘송파-하남간 도시철도건설협의체’에서 논의됐던 사전타당성 용역 중간보고 결과를 설명하게 된다.

 

또 용역 중간보고 결과를 놓고 전문가 및 관계기관 간 토론회 그리고 참석한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갖게 된다.

 

추진경위와 용역결과 보고는 LH에서 의뢰한 용역사에서 맡게 될 것으로 예상되나 토론에 나설 전문가와 관계기관 관계자는 23일 현재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 정부가 발표한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     © 시티뉴스

 

또 코로나19로 인해 이날 주민설명회 및 토론회 참석자를 제한, 현장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의 경우 13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된 3명으로 한정하기로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5일까지 해당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교산신도시 도시철도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점을 감안, 이날 설명회와 토론회는 당일 유튜브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 접속경로는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LH 요청에 따라 22일 ‘하남~송파 도시철도건설 관련 주민설명회 및 전문가 토론회 개최 안내’를 공고했다. 설명회 및 토론회 문의는 도시개발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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