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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5호선 2단계 ‘종합시험운행’
풍산∼검단산, 열차투입 6월 중순까지 공종별시험...12월 말 개통
고승선 기자   |   2020-05-29

5호선(하남선) 1단계 구간(상일~하남풍산역)이 오는 8월 8일 개통 예정인 가운데 2단계 구간(하남풍산역∼하남검단산역) 역시 12월 말 개통을 위해 열차를 투입한 ‘종합시험운행’에 돌입한 상태다.

 

종합시험운행 중 공종별시험(분야별 시설물 시공 후 시공품질 및 안정성 확인)은 4월 말부터 시작, 오는 6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또 차량 고속시험을 통해 전동차 출입문과 연동 동작상태 시험(차량, 신호,  승강장 PSD 및 정위치 정차)을 하게 된다.

 

▲ 하남풍산역∼하남검단산역까지 하남선 2단계 구간도 열차가 투입,종합시험운행이 진행중에 있다.     © 시티뉴스

 

아울러 종합시험운행 이후에는 ▷종합기술시운전(공종별 자체시험)과 ▷사전점검 ▷시설물검증시험 ▷영업시운전 수순을 거쳐 개통 채비에 들게 된다.

 

2단계 4⋅5공구는 4월 말 기준 97.4%의 공정률을 보여 5월 말 현재는 98% 이상의 공정률이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1단계 구간은 지난 18일부터 영업시운전에 들어가 6월 18일까지 시운전을 마치고 8월 8일 개통을 위한 최종 대비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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