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남, 풍산동 ‘수산물센터’ 코로나19 비상
10번 확진자(수산물 도매업) →직장동료(여. 57) 11번째 확진
고승선 기자   |   2020-05-22

하남시 풍산동 소재 수산물 센터가 잇따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 하남시 10번째 확진자(남. 47세. 풍산동 미사강변유림노르웨이숲)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 직장동료(여. 57)가 22일 11번째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10번째 확진자자 근무하고 있는 풍산동 소재 수산물 도매업(유림수산)에서 함께 일하던 여성으로 10번 확진자 발생 하루 만에 확정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 확진자는 10번째 확진자와 같은 오피스텔인 미사강변유림노르웨이숲에 거주하고 있다.

 

하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번 확진자가 근무하는 수산물 시장에 대한 방역과 함께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앞서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의 아버지인 10번 확진자는 지난 12일 직장에서 동료 2명과 접촉한 것을 비롯 아침과 점심 때 2명과 또 접촉했으며 13일에는 덕풍동 소재 음식점을 찾았다가 2명과 접촉자한데 이어 미사강변도시에 있는 미용실을 방문했다가 다른 3명과 접촉했다.

 

또 증상이 나타난 14일에도 덕풍동 식당에서 2명과 접촉했고 15일에는 타 지역에서 의료기관과 약국, 음식점을 방문했으며 17일에는 타 지역 예식장을 다녀오기도 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신종코로나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