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남, ‘하남선’ 1단계 8월 8일 개통
18∼6월 22일까지 영업시운전, 신규자 215명 15일 임용
고승선 기자   |   2020-05-07

지하철 5호선 하남연장(하남선) 1단계 구간(상일동~풍산동)이 마침내 8월 8일 개통된다.

 

또 개통을 위한 최종 단계인 영업시운전이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36일간 진행된다.

 

8월 8일 개통은 36일간 진행될 영업시운전 과정에서 보완 등 특이 사항이 도출되지 않는다는 전제를 두고 있어 경우에 따라 일정 변경 개연성도 남아있다.

 

교통공사는 이와 관련 8일 영업시운전 계획을 제출하고 교통공단은 15일 이를 승인, 영업시운전 채비에 돌입했다.

 

▲ 8월 8일 개통되는 하남선     © 시티뉴스

 

아울러 하남선에 투입될 신규 직원 215명은 8일까지 양성교육을 모두 마치고 15일 인사명령을 통해 임용될 예정이다.

 

8월 8일 개통은 국토부가 종합시범운행 종료를 통보한 이후 8월 12일 철도안전체계 변경승인을 완료키로 했으나 교통공사와 교통공단과 협의, 8월 8일 개통을 목표로 한다는데 잠정 결정함으로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시운전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이후 결과보고 및 검토와 종합보고, 철도안전체계 변경승인 완료 절차를 거쳐 개통하게 된다.

 

한편 지난달 20일 열차를 투입, 종합시험운행에 돌입한 2단계 구간(하남풍산역∼하남검단산역)은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뒤로가기 홈으로

지하철 유치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