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남,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6세(남. 미사2동) 해외입국 유학생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
고승선 기자   |   2020-04-30

30일 오후 하남시에서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26.남)가 발생했다.

 

미사 2동에 소재 롯데캐슬헤븐시티 2차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는 확진자 A씨는 4월 28일 해외에서 입국한 유학생으로 입국 직후부터 자가 격리 상태에서 2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체 조사를 거쳐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국 날 인천공항에서 택시를 이용 자택으로 오는 과정에서 택시기사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확진판정 직후 A씨를 수원의료원으로 이송조치하고 방역소독에 들어갔다.

 

본부는 A씨가 자각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 감염 우려는 심각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씨의 이동 동선은 역학조사관에 의한 조사 후 공개될 예정이다.

뒤로가기 홈으로

신종코로나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