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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신도시 내 4차산업 유치"
도시공사, 산업구조 혁신전략 수립 연구용역 비젼 제시
한근영 기자   |   2020-04-06

하남도시공사는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성공적인 신도시 조성을 위해 자족성 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지난 3일 하남시 정책회의(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주요안건은 2018년 12월 19일 정부 3기 신도시 발전방향에 따라 교산지구 내 판교테크노밸리 1.4배(92만㎡)를 조성하고 4차 산업을 육성하여 신산업 미래혁신거점도시로 발전방향을 구체화하고 강화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이에, 지분률 5%로 참여하게 될 하남도시공사는 지난해 10월17일 자체적으로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과「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산업구조 혁신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한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 하남도시공사는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성공적인 신도시 조성을 위해 자족성 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지난 3일 하남시 정책회의(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 시티뉴스

 


이번 중간보고에서 지역여건을 감안한 유망산업으로 제시된 업종으로는 ▲용복합 AI·IT 컴퓨팅 산업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스마트로지스틱스 산업이 제시됐다.


하남도시공사는 공동사업시행자로서 책무를 다하여 선정된 유망업종에 대해 기업유치의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유치 시 제약되는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제도 개선하고 시와 업무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기업이 유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는 “교산지구 내 자족기능을 통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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