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남,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3일 입국한 유학생(남 21), 자가격리 중 확진...수원 확진자 접촉자
고승선 기자   |   2020-04-03

4월 3일 하남시에서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발생했다.

 

확진자는 수원시 4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3월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한 유학생(남 21세. 덕풍동 제일풍경채 1단지)이다.

 

이 유학생은 4월 1일부터 가족 1명과 함께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3번째 확진자의 가족 1명에 대해서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를 의뢰했다.

 

대책본부는 보건소 앰뷸런스를 이용해 확진자를 격리병원인 이천의료원으로 이송했으며 확진자의 자택과 주변에 대해서는 방역소독에 들어갔다. 

 

<확진자 진술에 따른 이동 동선>
◇3월 23일(월) 17:00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후 자택 귀가(가족차량, 마스크 착용)
◇3월 23일(월) ~ 3월 31일(화) 자택에서만 생활
◇4월 1일(수) 자가격리 조치 ※ 함께 입국한 수원시43번 확진자의 접촉자
◇4월 2일(목) 16:30 ‘하남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보건소 차량, 마스크 착용)
◇4월 3일(금) 14:00 확진판정 후 격리병원으로 이송

뒤로가기 홈으로

신종코로나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