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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오수봉 ‘최종윤 캠프’ 총괄본부장
최종윤, 23일 선대위 온라인 발대식...컨셉은 ‘균형과 조화’
고승선 기자   |   2020-03-24

21대 총선 하남시선거구 더불어 민주당 최종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끌어갈 총괄본부장에 오수봉 전 시장이 위촉, 선거 캠프를 진두 지휘하게 된다.

 

또 손영채⋅이교범 전 시장과 강병덕 전 운영위원장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위촉됐다.

 

이로써 최종윤 후보 선대위는 3명의 전직 시장들이 전후방에서 지원사격하는 태세를 갖추게 됐다.

 

선대위는 이들 3명의 전직 시장을 포함 총 94명으로 구성됐다.

 

▲ 첫 유튜버 방송을 통해 '온라인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있는 최종윤 예비후보     © 시티뉴스

 

최종윤 예비후보는 23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유튜브 최종윤 채널)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돌입했다.

 

최 후보는 이날 첫 유튜버 출연을 통해 “선거대책위원회 컨셉은 ‘균형과 조화’에 맞췄다.”며 “이는 원⋅신도시 한 지붕 네 가족이 통합으로 가는 길을 의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여당 후보로서 코로나19로 인한 불편과 우려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IMF, 금융위기 등을 슬기롭게 이겨냈던 지혜를 다시 한 번 모아 하남시민 여러분과 함께 어려움을 반드시 이겨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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