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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하번천 5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사망한 남한산성 확진자의 딸, 자택격리(음성)→확진(양성) 판정
한근영 기자   |   2020-03-19

남한산성면 하번천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19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남한산성 거주 확진자(77.사망)의 딸(53)로, 지난 5일 모친의 확진당시 진행된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아 자택에서 격리 중이었다. 

 

암으로 분당제생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친 간병을 해 온 이 여성은 당시 검사에서는 무증상 상태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14일만에 양성으로 바뀐 것.

 

광주시 보건당국은 경기도에 격리병원 배정을 요청했으며, 현재 집과 주변에 대한 방역을 하고 있다. 
 
광주에는 19일 현재 지역 확진자 6명을 포함, 성남시 관리를 받는 확진자 등 총 10명의 지역주민이 코로나19에 감염,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완치, 8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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