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주⋅하남, 한노총 민주당 후보 지지선언
성남지부, 임종성⋅최종윤 등과 공동협약...공동선대위 구성
고승선 기자   |   2020-03-19

더불어민주당과 4·15총선 공동선거 대책본부 구성에 합의, 4·15 총선 연대를 구성한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산하 성남(광주⋅하남)지부(의장 전왕표)를 통해 광주시 을선거구 임종성 의원과 하남시선거구 최종윤 예비후보 등 산하 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각각의 지지를 선언했다.

 

▲ 임종성 후보 지지 현수막을 펼쳐보이고 있는 한노총과 민주당 성남권 후보들     ©시티뉴스

 

▲ 최종윤 후보 지지 현수막을 펼쳐보이고 있는 한노총과 민주당 성남권 후보들     © 시티뉴스

 

연맹지부와 공천이 확정된 성남권역 민주당 예비후보들은 18일 공동협약식을 갖고 지지를 선언한데 이어 지부는 ‘노동존중을 실천할 국회의원 후보자’로 이들을 지지후보로 결정하고 선거구별 후보자와 공동선대위를 구성키로 했다.

 

지부는 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전 조직력을 동원, 민주당 필승을 위해 조합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임종성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지지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한노총 성남지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총선에서 기필코 당선돼 땀 흘리는 근로자들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최종윤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기업들의 조업 중단 등으로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고용 유지 등 노동자의 고용불안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정부에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21대 총선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