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남, 코로나19 예방용품 기탁 물결
방역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전달
한근영 기자   |   2020-03-17

하남시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회장 한상영)가 지난 16일 100만 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500장과 150만 원 상당의 하남시보건소 직원 격려품을 전달했다.


한상영 회장은 “방역을 위해 애쓰시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어 회원들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고 전달 소감을 밝혔다.

 

▲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가 지난 16일 100만 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500장과 150만 원 상당의 하남시보건소 직원 격려품을 전달했다.     © 시티뉴스

 


또한, 하남시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전난순)와 하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최유진)가 함께 관내 차상위계층과 한 부모가정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350만 원 상당의 손 소독제 500ml 500개를 기탁했다.


전난순 회장과 최유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손 소독제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따뜻한 정성을 모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뒤로가기 홈으로

신종코로나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