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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덕풍3동 거주 여성 첫 확진자 발생
분당J병원 직원, 부모 자가격리⋅검체조사...역학조사⋅동선파악 중
고승선 기자   |   2020-03-17

하남시에 거주(덕풍3동 새뜰마을 4단지)하는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성남 분당보건소는 16일 오후 하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A씨(40세 여)를 하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통보, 성남으로 이송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성남시 확진자로 분류된 A씨는 분당 소재 J병원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하남시 외 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부모가 있는 하남시에 거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남시 대책본부는 A씨와 같이 가주하고 있는 가족(부모)에 대해 이날 오후부터 자가격리 조치와 함께 검체조사에 들어가 17일 오후에는 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된다.

 

또 CCTV 분석을 통해 A씨가 거쳐 간 상세한 동선 파악에 들어간 상태며 동선 및 감염경로가 확정이 되는 대로 즉시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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