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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래통합당 이창근 공천
민주-최종윤 통합-이창근 무소속-이현재...3파전 대결
고승선 기자   |   2020-03-12

4.15 총선 하남시선거구 미래통합당 경선(9일∼10일)에서 이창근(45) 예비후보가 윤완채(58) 예비후보를 제압, 공천을 받았다.

 

▲ 이창근 공천자     © 시티뉴스

 

40대로서 ‘젊은 경제전문가’를 강조했던 이창근 예비후보가  첫 출마에도 불구 공천을 받음으로서 하남 지역정치에 세대교체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이로써 이번 총선은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미래통합당 이창근 무소속 이현재 예비후보 간 3자 대결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한편 경선에서 탈락한 윤완채 예비후보는 “불공정한 경선(여론조사 때 서울대학교 복합환경제어 멀티스케일 시험평가센터 연구부교수를 서울대학교 연구부교수로 안내, 서울대학교 전임교수로 해석할 수 있는 오해 소지)을 통해 후보가 됐다”며 이창근 후보를 선관위에 고발과 함께 중앙당 공심위에 이의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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