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남, 통합당 윤완채⟷이창근 경선
9∼10일 일반시민 여론조사...승자 민주당 최종윤과 격돌
고승선 기자   |   2020-03-06

4.15 총선 하남시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가 내주 치러지는 경선에 결과에 따라 윤완채(58)⋅이창근(45) 예비후보 중 한 명이 결정된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이 결정된 윤완채⋅이창근 예비후보를 가리기 위해 9∼10일 양일간 100% 일반시민 상대 여론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 이창근     © 시티뉴스
▲ 윤완채     © 시티뉴스




 

 

 

 

 

 

 

 

 

 

 

 

 

 

 

 

 

 

 

 

 

 

경선에 앞서 윤완채 예비후보는 출사표에서 “행동의 변화는 마음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보수 대통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맞게 새로운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뛰어들었다.”며 “하남시민이 원하는 변화, 믿을 수 있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했다.

 

이창근 예비후보는 “이제는 바꿔야한다. 경제를 아는 사람, 젋은 경제전문가인 이창근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21대 국회의원은 일자리 등 국내 경제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한 당면과제인 만큼 세대교체에 적합한 젊은 경제전문가가 나설 때”라고 했다. 

 

윤-이 중 경선 승자는 이미 공천이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후보와 본 선거를 놓고 최종 격돌을 벌이게 된다.

뒤로가기 홈으로

21대 총선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