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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주당 최종윤 중심 ‘원팀’ 구성
시⋅도의원 9명 “21대 총선 반드시 승리” 다짐
고승선 기자   |   2020-03-04

4.15 총선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소속 방미숙 시의장 등 9명 현직 시⋅도의원들이 최종윤 후보를 중심으로 원팀을 구성, 총선 승리 결의를 선언했다.

 

이들 의원들은 4일 후보공천 후 처음으로 최종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집결, 결속을 다지고 원팀을 통해 선거 승리에 뜻을 같이하기로 했다. 

 

▲ 최종윤 후보를 축으로 원팀을 구성한 9명 현직 시⋅도의원들     © 시티뉴스

 

최종윤 예비후보는 “모든 시도의원 및 당원들의 지지를 하나로 모아 4월15일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당내 경선이 끝난 만큼 이제는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 저에게 관심이 없던 분들에게 더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도움을 청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했다.

 

이어 “오늘 와주신 시도의원들과 모든 지지 당원들과 원팀이 되어야만 본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며 “더 겸손하고 주민 말씀을 경청하는 자세로 4월 15일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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