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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주당 최종윤 공천
미래통합당, 윤완채⋅이창근 경선...컷오프 이현재 무소속 채비
고승선 기자   |   2020-02-29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선거구 후보로 최종윤 전 하남시지역위원장이 공천됐다.

 

▲ 최종윤     © 시티뉴스

 

중앙당 공심위는 28일 최종윤⋅강병덕 예비후보간 치러진 경선 결과  최종윤 예비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했다고 발표, 최 후보의 공천을 확정했다.  

 

또 같은 날 미래통합당 중앙당 공심위는 전날 열린 면접심사 결과 이현재 현 의원을 컷오프, 윤완채⋅이창근 예비후보 간 경선을 치러 후보 공천을 하기로 했다.

 

컷오프 된 이현재 의원은 무소속 출마 쪽으로 가닥을 잡고 지역위원회 중진들과 협의를 통해 금명간 무소속 출마를 공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서 4.15 총선은 민주당 최종윤 후보와 통합당에서는 윤완채⋅이창근 예비후보 중 1명, 무소속의 이현재 의원간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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