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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확진자와 직접 접촉자 9명
남-6명 여-3명, 3월 6일까지 격리...검체검사 23일 24명 진행 중
고승선 기자   |   2020-02-2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역사회로 확산된 가운데 23일 오후 5시 현재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자가격리자가 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접촉자는 남성이 6명 여성이 3명이다. 현재 이들은 무증상 상태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들 접촉자는 주말을 기해 확진자가 확장되면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하남시 보건당국에 통보됐다.

 

9명은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자가격리되며 보건당국으로부터 일일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또 23일 오후 5시 현재 24명이 코로나19 검체검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24명은 보건소와 시내 일반병원에서 검사 의뢰한 수치다.

 

또 주말인 21일∼23일까지 32명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이 중 30명이 검체 채취 검사, 28명이 chest x-ray 통해 폐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하남시는 폐쇄 조치된 신천지 관련 3개 시설에 대한 소독과 함께 신천지 과천본부 접촉자 1명 대한 검사도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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