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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배당금당’ 출마후보 쇄도
갑지역-4명·을지역-2명 예비후보 등록
한근영 기자   |   2020-02-19

4·15 총선과 관련, 17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던 허경영 전 후보가 대표로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배당금당) 후보들의 출마가 쇄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선관위에 따르면, 19일 현재 광주시 갑선거구에 이정태(78), 김선희(여·57), 주영영(75), 최선문(71)씨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광주시을선거구에는 한옥현(56), 정규삼(58)씨가 등록, 광주에서는 총 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특히 갑선거구에는 4명이 출사표를 던져 당내 공천경쟁에 치열한 상태다. 또 6명 중 3명이 70대의 고령이며, 직업도 회사원이나 경비원, 요양보호사 등 다양하다.

 

국가배당금당은 여야 할 것 없이 기성 정치권을 심판하고,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씩, 65세 이상 220만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이른바, 허경영 33정책(국가혁명배당금당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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