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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위례 중흥S-클래스’ 14일 모델 오픈
중흥건설, 101~236㎡ 총 475세대...28일 1순위 접수
시티뉴스   |   2020-02-14

중흥건설이 14일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분양가는 3.3㎡당 1900만 원대 후반으로 공급 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주택전시관은 운영하지 않으며 대신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한다. 추후 당첨자 대상으로는 주택전시관 관람을 허용할 방침이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하남시 위례택지개발지구 내 A3-10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0개동, 전용 101~236㎡ 총 475세대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전용 101㎡A 248세대 △전용 101㎡B 88세대 △전용 101㎡C 45세대 △전용 130㎡ 76세대 △전용 145㎡T 8세대 △전용 172㎡P 2세대 △전용 236㎡T 8세대다.

 

▲ 중흥S-클래스 투시도     © 시티뉴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가깝고, 인근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있다. 여기에 도시철도 위례선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도심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주변에 청량산과 남한산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단지 바로 앞 초교가 예정돼있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원스톱 생활 프리미엄도 주목된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위례신도시 중심상권인 트랜짓몰, 휴먼링 등이 인접하며, 스타필드 시티 위례도 지구 내 위치한 만큼 다양한 편의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거편의성을 높인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4Bay 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실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집 밖에서도 생활가전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IoT(사물인터넷)도 적용된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전 가구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하기 때문에 입주물량의 50%는 가점제가 적용되며, 나머지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별한다.

 

이어 지역 우선 배정 제도에 따라 하남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30%, 경기도 1년 이상 거주자에게 20%를 각각 배정한다. 나머지 절반은 경기 1년 미만 거주자와 서울·인천 거주자에게 할당된다.

 

2월27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금) 1순위 접수, 3월6일(금) 당첨자발표, 계약은 3월17일(화)~19일(목)까지 3일간 주택전시관에서 진행한다.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은 하남시 신장동 9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79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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