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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꼭 필요 합니다”
전‧현직 시‧도의원 9명, 21대 총선 이현재 지지선언
고승선 기자   |   2020-02-04

21대 총선과 관련 자유한국당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이현재 의원이 꼭 필요하다.”며 지지를 보내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전‧현직 9명은 4일 ‘이현재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통해 “21대 총선은 하남발전의 가늠자가 될 중요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인물,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시민과 함께 해 온 인물, 이현재 의원이 하남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 같이 밝혔다. 

 

▲ 지지선언을 하고 있는 전‧현직 시‧도의원들     ©시티뉴스

 

이들은 선언에서 “지난 8년 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빨간 운동화를 신고 한 결같이 시민을 섬기며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하남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성실함을 보였다.”고 평가하고 “지금 하남에 가장 필요한 인물이 누구인지, 하남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 해답은 시민 여러분이 가장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21대 총선 하남시선거구에서 자유한국당에서는 이현재 이창근 유성근 등 3명이 예비후보등록을 한 상태다.

 

이날 이현재 의원 지지를 선언한 전‧현직 시‧도의원은 현 시의원 박진희 이영준과 유형욱 전 경기도의회의장, 최철규 윤태길 이정훈 전 경기도의회의원, 김승용 김종복 전시의원, 김용우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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