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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강병덕 “젊은 세대 희망정치 펼 것”
18일 사무소 개소식, 최재성 소병훈 임종성 김상호 시장 참석
고승선 기자   |   2020-01-20

21대 총선 하남시선거구 강병덕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정치를 하겠다.”며 젊은 희망정치를 강조했다.

 

그는 18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사람중심 시민행복’이라는 두 개의 수레바퀴로 사람이 내일인 나라, 내일이 기다려지는 하남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이 같은 꿈을 밝혔다.

 

▲ 강병덕 예비후보 개소식     © 시티뉴스

 

이어 “한 여론조사에서 '하남시는 더 살기 좋아질 것이다’는 물음에 하남시민 83.6%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고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고 “하남의 미래에 대한 긍정의 힘은 도시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하남시민들의 긍정에 답할 수 있는 적임자로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강병덕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는 그와 오랫동안  정치를 함께 해온 이원욱 원내 수석부대표를 비롯 최재성 소병훈 임종성 국회의원과 김상호 하남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SRT(수서고속철도 주식회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그의 필승을 기원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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