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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해광 “권위 버린 열린정치 할 것”
선거사무소 개소식...이윤수 정대철 전의원 등 참석
한근영 기자   |   2020-01-19

박해광 예비후보(민주당, 광주갑)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광주시 역동에 위치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윤수 전 국회의원, 정대철 전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광주을), 박용화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과 경기민주넷 소속 시·도의원과 회원 및 지역의 정당 관계자, 시민 사회 단체장이 참석해 당선을 기원했다.

 

▲ 출마의 변을 밝이고 있는 박해광 예비후보     © 시티뉴스

 

 

박해광 예비후보는 “시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국회의원, 제왕적 권위를 버린 열린 마음의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지역을 위해 평생 봉사한 풀뿌리 지역 정치인이 우대 받는 광주시 정치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 교통난 해결을 위한 터널 및 교통수단 도입 계획 △다중규제지역에 관한 법률제정으로 체계적인 예산 확보 계획 △시유지 내 민자 유치를 통한 남한산성 국제급 마이스(MICE)단지 조성 △중소기업을 위한 지역경제 지원에 대한 법률 제정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월 2회 이상 법안을 심사하도록 강제하고 그렇지 않을 시 처벌할 수 있게 하는 국회법 개정안 발의 △국회의원도 국민의 소환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국민소환제 법률안 제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박해광 예비후보(민주당, 광주갑)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광주시 역동에 위치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시티뉴스

 

 

박해광 예비후보는 “정치인의 덕목 중에 ‘사람을 중하게 여기는 것’을 최고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는 국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역설했다. 또 “제발 일 좀하고 권위를 버리라는 국민의 말씀을 뼈에 새겨 새로운 변혁의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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