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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복⋅민경남 MG 중앙회 대의원 당선
하남-이점복 재선 광주-민경남 초선...중앙회장 선거권 부여
고승선 기자   |   2019-12-20
▲ 이점복  이사장     © 시티뉴스

MG하남새마을금고 이점복 이사장과 MG광주새마을금고 민경남 이사장이 새마을금고 중앙회 대의원으로 당선됐다.

 

성남광주하남새마을금고 이사장 협의회는 19일 이점복 이사장을 재선에 민경남 이사장을 초선 대의원으로 각각 선출했다.

 

중앙회 대의원은 중앙회 회장 선출에 있어 선거권을 부여받는 중요 직책이다.

 

중앙회 대의원은 전국새마을금고 1305개 중 협의회 선거를 통해 350명만 선출된다.

 

이점복 이사장은 “협의회에서 대의원으로 재신임을 해 준 만큼 MG새마을금고를 위해 또 지역 금고들이 중앙회에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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