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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해광 조억동 김장수 총선 출발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선거사무소 마련 등 레이스 돌입
한근영 기자   |   2019-12-17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17일 후보들의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 총선 레이스에 들어갔다.

 

광주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박해광(51/더불어민주당) 전 시의원과 조억동(63/자유한국당) 전 광주시장이 광주시 갑지역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을지역에는 김장수(52/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이 오후에 등록을 마쳤다.

 

▲ 김장수    ©시티뉴스
▲ 박해광     ©시티뉴스
▲ 조억동     ©시티뉴스

 

현 의원인 관계로 예비후보 등록을 서두를 필요가 없는 갑지역 소병훈 의원(민주당)과 을지역 임종성 의원(민주당)은 추후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해광 예비후보와 조억동 예비후보는 광주시 역동에, 김장수 예비후보는 초월읍 산이리에 선거캠프를 마련, 본격 선거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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