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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종윤⋅강병덕⋅이창근 총선 스타트
21대 총선 예비후보등록 첫날(17일) 3명 등록...선거운동 돌입
고승선 기자   |   2019-12-17

21대 총선 하남시선거구에서 예비후보 3인이 스타트를 시작했다.

 

예비후보등록 첫 날인 17일 오전 민주당 최종윤(53)을 시작으로 한국당 이창근(45) 민주당 강병덕(54)이 차례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하남선관위는 등록 첫 날 이들 3명 외에 또 다른 등록자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이창근(한국)     ©시티뉴스
▲ 최종윤(민주)     © 시티뉴스
▲ 강병덕(민주)     © 시티뉴스



선관위 제출 서류에 따르면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최종윤 예비후보는 지역위원장(전)과 서울특별시 정무수석비서관(전)을 주요 경력으로 기재했다.

 

이창근 예비후보는 서울대복합환경제어멀티스케일시험평가센터 연구부 교수(전)과 서울대 농업생명과학연구원 지역개발조경연구소 객원 연구원(현)을 경력 사항으로 제출했다.

 

강병덕 예비후보는 민주당중앙당정책위원회부의장(전)과 강릉영동대학교부총장(현)을 주요 경력으로 제시했다.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설치(간판⋅현판 및 현수막)와 문자메시지 전송, 예비후보자 명함 배부,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작성 발송할 수 있게 된다.

 

한편 21대 총선 하남시선거구 선거인수는 21만99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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