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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21대 총선’ 막이 올랐다
6일 설명회, 민주-2 한국-3 무-1 관계자 참석...선거인수 21만9943명
고승선 기자   |   2019-12-06

21대 총선이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 설명회’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하남시선관위가 6일 진행한 설명회에는 민주당 2명 한국당 3명 무소속 1명 등 총 6명의 출마 예상자 및 그 대리인들이 참석, 예비후보자 등록 및 향후 총선 진행상황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주로 대리인들을 앞세운 출마 예상자들은 민주당 최종윤 강병덕, 한국당 유성근 유형욱 이창근, 무소속 김덕만이다.
 

▲ 6일 하남시선관위에서 열린‘예비후보자 등록 안내 설명회’     ©시티뉴스


이날 설명회를 통해 선관위는 21대 총선 선거인수가  21만994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체 인구(재외국민수 포함) 27만495명 중 81.3%를 차지하는 수치다. 

 

또 하남시선거구의 선거비용 제한액은 1억8900만원으로 확정 고시됐다.

 

선관위는 예비후보자 등록이 17일부터 시작되는 만큼 출마 예상자 대부분이 이날부터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내년 4.15 21대 총선은 △예비후보자 등록(12월 17일~2020년 3월 25일)을 시작으로 △후보자 등록 (3월 26일~27일) △선거운동(4월 2일~14일) △사전 투표(4월 10일~11일) △투표 및 개표(4월 15일)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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