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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등록’ 12월 17일부터 신청
선관위, 광주-12월 5일⋅하남-6일...‘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
고승선 기자   |   2019-11-27

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과 관련 선거일 전 120일인 12월 17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이 시작된다.

 

이와 관련 광주⋅하남선관위는 12월 5일과 6일 오후 2시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각각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설명회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 구비서류 작성방법과 △선거운동 관련 각종 신고⋅신청사항 △제한⋅금지되는 선거운동 △주요 정치관계법 위반사례에 대해 안내하게 된다.

 

이날 설명회 참석 대상은 출마자 본인과 각 정당 관계자, 그밖에 향후 선거사무장⋅회계책임자 등 선거 캠프에서 주요 역할을 하게 될 선거사무관계  예정자들이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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