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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도시 대비 이번엔 동남아 견학
시-과장 2명⋅정책보좌관 등 8명 공사-본부장 등 2명...8월 유럽 방문
고승선 기자   |   2019-11-01

교산신도시 개발에 대비, ‘도시개발 관련 국외 선진지 견학’ 명목으로 하남시와 도시공사에서 총 10명이 싱가폴⋅말레이시아⋅태국으로 출국했다.

 

동남아 견학은 지난 8월 4일 6박7일 일정으로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에서 5명이 프랑스와 베를린을 찾은데 이은 두 번째 선진지 벤치마킹이다.

 

28일 5박 7일 일정으로 출국한 이번 견학 길에는 하남시 도시개발과장과 기업지원과장 정책보좌관, 도시개발 정보통신 공원녹지 교통정책 건설과 등 5개과 팀원 5명이 동행했다.

 

도시공사에서는 본부장과 팀장이 동남아 견학에 올랐다. 

 

이밖에 한국토지공사와 경기도시공사에서 각각 2명 등 총 14명이 합류했다.

 

하남시는 이번 동남아 견학을 위해 2천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앞서 지난 8월에는 유럽 신도시 개발 사례를 살펴본다는 취지로 6박7일 일정으로 하남시에서는 명품도시사업단장 등 3명, 하남도시공사에서는 사업관리실장 등 2명이 프랑스와 베를린을 다녀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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