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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9월 말 조직개편 인사 단행
5급-1명 6급-4∼5명 등 30여명 승진 예상...70명 신규 임용
고승선 기자   |   2019-09-09

신도시 개발에 대비해 총 정원을 857명(37명 증원)으로 조정하는 하남시 조직개편이 9월 말 단행된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16일자로 명퇴하는 박윤서(미사1동) 동장을 대신할 후임 5급 1명을 비롯 6급 팀장 4∼명, 7급 2∼3명, 8급 20여명 등 총 30여명이 승진하게 된다.

 

또 올해 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한 80여 명 중 70여 명이 신규 임용된다.

 

시는 조직개편에서 보직이동은 최소화한다는 원칙을 세워놓고 있어 대부분 6급 이하에서 자리이동이 주종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조직개편에 앞서 시는 현재 휴직 등으로 40여 명이 결원 중에 있는 점을 고려해 오는 16일자로 33명을 신규 임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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