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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7월 초 서기관 등 승진인사
4급-2명⋅5급-3명⋅6급-6명 등...최소화로 100 여명 보직이동 예상
고승선 기자   |   2019-06-19

하남시는 7월 초 정기인사를 맞아 4급을 포함 6급 팀장 이상에서만 11자리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

 

승진대상은 4급 서기관(국장) 2자리와 5급 사무관(과장) 3자리, 6급 팀장 6자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장의 경우 16일자로 명퇴한 이철욱 명품도시사업단장과 8월 초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류경순 복지문화국장을 대체하기 위한 것.

 

이중 복지문화국장 자리는 류 국장이 공로연수에 앞서 1개월간 휴가에 들어갈 예정에 있어 이 기간 동안 직무대리로 업무를 맡는 형식으로 승진인사가 이뤄지게 된다.

 

또 과장은 엄태기 차량등록과장이 6월 말 공로연수에 들어가 국장으로 승진하는 2자리를 포함 총 3자리가 승진자로 채워지게 된다.

 

7월 정기인사는 7월 초 승진예고와 동시에 단행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 취임 1년에 즈음한 이번 인사는 조직이동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에 기초하고 있어 승진을 포함 약 100여명 선에서 보직이동을 하는 인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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