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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GB 야영장⋅체육시설 14명 신청
야영장(4개)-10명 실외체육시설(5개)-4명...4월말∼5월 초 선정
고승선 기자   |   2019-03-13

자격조건이 대폭 완화된 가운데 하남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4개)과 실외체육시설(5개)이 추가배치를 공고, 지난 11일 신청접수 마감 결과 야영장 10명과 실외체육시설 4명 등 총 14명이 신청했다.

 

4개가 추가배치 된 야영장의 경우 춘궁동 4명, 풍산동 2명, 초이⋅감북⋅미사⋅덕풍동에서 각각 1명이 신청해 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반면 5개가 추가 배치된 실외체육시설은 천현⋅춘궁⋅감북⋅미사동에서 각각 1명씩이 신청, 공급대비 수요미달을 나타냈다.

 

시 건축과는 신청 접수된 야영장⋅실외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확인조사를 통한 입지 적정성과 적격여부 심사 등을 거쳐 이르면 4월 말 또는 5월 초 선정키로 했다.

 

특히 야영장의 경우 현장 확인과 적격심사를 거쳐 최종 공급배치 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배치계획(3+3) 공고에서는 10명이 신청했으나 자격조건(지정당시 해당지역 거주자 또는 마을공동에 한해 자격이 부여)이 까다로워 야영장 1곳만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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