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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1월 1일 국⋅과장 5명 승진
박성래 등 국⋅과장 3명 공로연수 신청, 정기인사 채비
고승선 기자   |   2018-12-12

내년 1월 1일자 정기인사가 예고된 가운데 4급 국장을 포함 6급 팀장급 이상에서만 10명의 승진인사가 단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59년생인 박성래 자치행정국장과 김정기 민원여권과장 조수행 풍산동장이 최근 공로연수를 신청, 승진인사의 길을 트게 했다.

 

아울러 이들과 같은 59년생인 A동장 역시 후배들을 위해 공로연수 신청을 검토하고 있어 승진인사 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시는 추가 공로연수 신청이 접수되면 본격적인 정기인사 채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A동장까지 공로신청 신청에 합류할 경우 승진대상은 4급 국장 1명, 5급 과장 4명, 6급 팀장 5명으로 팀장급 이상에서만 10명이 승진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또 7급 역시 6급에 준한 5명이 승진하게 되며 7급 이하에서는 최소 소요 연수인 1년 6개월을 초과하는 대상자가 없어 승진은 없게 된다.

 

한편 1월 1일자 정기인사는 지난 10월 인사를 통해 조직을 어느 정도 정비했다는 측면에서 승진을 중심으로 100명 이내의 소폭인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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