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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10월 중순 국⋅과장 승진인사
4국→5국, 20명 증원 '일하는 조직'으로...기구개편(안) 임시회 상정
고승선 기자   |   2018-09-28

하남시가 4국에서 5국 체제로 기구를 개편함에 따라 내달 중순 4급(국장) 1명과 5급(과장) 2명에 대한 승진인사가 단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구개편은 총 정원이 750명에서 20명 증원된 770명으로 확대되는 반면 팀 조직은 156개에서 157개로 팀을 최소화, 일하는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필요한 승진(4⋅5급) 외에 6급을 포함한 이하에서의 승진 요인은 없는 상태다. 

 

시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개회되는 제275회 하남시의회(임시회)에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 조례(안)이 의회 의결을 거치게 되면 중순 경 개편에 따른 인사를 단행하게 된다. 

 

기구개편(안)에 따르면 일자리추진단을 폐지하는 대신 ‘일자리경제국’을 신설, 일자리경제과와 기업지원과 등을 산하에 두기로 했다.

 

국은 일자리경제국, 복지문화국, 안전도시국, 교통환경국, 자치행정국 등 5국체제를 갖추게된다.

 

또 종전의 공보감사담당관실을 청렴감사관과 도시브랜드과로 각각 신설, 공보와 감사기능을 세분화시키기로 했다.

 

이밖에 현행 행복도시사업단은‘명품도시사업단’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5국 산하에 배치되는 각 과 명칭도 상당수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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