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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주말기해 승진 등 첫 인사 단행
파견근무 폐지→조직정상화...직렬⋅성별균형 공정인사 도모
고승선 기자   |   2018-07-31

하남시가 주말을 기해 김상호 시장 취임 이후 승진을 포함 첫 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종전까지 시행했던 도시공사 등 파견근무제를 폐지, 정원과 직위표상 일치를 가져오는 조직 정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직렬과 성별 균형감각을 살리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상호 시장은 ‘공정한 인사’를 강조하고 있어 이에 맞춰진 첫 인사 틀이 짜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시는 조직 내 새로운 변화를 꽤하기 위해 기획예산담당관⋅시정팀장을 공모, 11명이 응모한 가운데 27일 선별면접심사 통해 인사업무를 관장하게 될 시정팀장을 우선 임명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국장) 2명, 5급(과장) 3명, 6급(팀장) 7명 승진과 함께 인사 시스템 전환에 따른 보직이동이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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