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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국당 시장후보 ‘4인 경선’ 가닥
하남은 1차 경선대상지역 발표에서 보류로 분류 배제될 듯
고승선 기자   |   2018-04-10

6.13 지방선거와 관련 6명의 자유한국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중 2명이 컷오프, 4명이 경선을 치러 후보를 선출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컷오프 대상은 다른 후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1명과 스스로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비친 1명 등 2명으로 알려졌다.

 

광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은 선관위를 통한 안심번호를 확보한 이후 4월 중하순에 열리게 된다.

 

경기도당공천심사위원회는 금명간 이 같은 광주시장 ‘4인 경선’을 포함 1차 공심위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하남시의 경우 2명의 예비후보가 공천을 신청한 가운데 공심위는 내부 검토를 통해 1차 경선지역 발표에서 하남을 보류 대상으로 분류, 배제시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되고 있다.

 

이 같은 1차 발표 보류 조짐에 대해 공심위 주변에서는 ‘후보자들의 흠결 때문’이라는 후문과 함께 일각에서는 추가모집 얘기도 곁들여 흘러나오고 있어 시장후보 선출에 난기류가 걸린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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