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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E구역 ‘정비구역’ 해제 고시
조합설립추진위도 취소, 이전상태 환원...6개 정비구역 중 5개 해제
고승선 기자   |   2017-11-17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던 하남시 ‘E구역’ (신장동 443-4 일대 10만9236㎡)이 16일자로 최종 해제고시, 이전 상태로 환원됐다.

 

이로서 E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도 17일자로 취소 고시됐다.

 

하남시는 지난 2014년 11월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던  ‘E정비구역’에 대해 해당 주민들이 해제요건을 충족, 해제 요구에 따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해제를 고시했다.

 

E구역이 최종 정비구역 해제가 고시됨에 따라 하남시에서는 총 6개 정비구역 중 C구역(덕풍동 285 일대)만 주택건설 사업이 승인, 나머지 5개 구역은  모두 해제돼 지구단위계획 등 새로운 개발 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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