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남, 재개발(C구역) 주택건설 사업승인
970세대(분양-899 임대-71세대) 공급...구시가지 재개발 첫 승인
고승선 기자   |   2016-04-08

하남시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C구역(덕풍동 285 일대)이 지난달 31일자로 주택건설 사업승인이 결정, 총 970세대 공급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번 C구역 재개발 사업승인은 지난 2010년 9월 1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6년여 만이며 하남시 구시가지 정비사업 중 유일하게 사업승인을 받게 된 첫 사례다. 

 

C구역에서 공급되는 물량은 분양의 경우 △39㎡-84세대 △50㎡-27세대 △59㎡-420세대 △74㎡ 110세대 △84㎡ 258세대 등 899세대와 임대는 △39㎡ 36세대 △50㎡ 10세대 △59㎡ 25세대 등 총 71세대 등 총 970세대다.

 

한편 2014년 11월 1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E구역(신장동 443-4. 2183세대)은 4월 현재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올해 말 조합설립인가 신청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뒤로가기 홈으로

구시가지 정비 관련기사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티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