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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덕풍동 B구역 재개발 지정해제
경기도, 해제요청 원안 통과...정비구역 6년 만에 백지화
고승선 기자   |   2015-05-18

지난 2010년 11월 30일 주택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던 하남시 덕풍동 413-3번지 일원 3만6212㎡의 B구역이 정비구역 지정이 해제됐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는 15일 하남시가 주민의견수렴을 통해 제출한 해제요청서를 심의한 결과 원안(해제)대로 의결, 금명간 정비구역 지정 해제가 고시될 예정이다.

 

이로서 하남B구역은 정비구역 지정 6년 만에 없던 일로 되돌아가게 됐다.

 

하남시 6개 재개발 지역 중 지정 해제된 곳은 앞서 해제된 F구역에 이어 두 번째다. 

 

정비구역 지정 해제에 따라 B구역은 종전대로 환원, 향후 지구단위계획 등 새로운 개발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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