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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도시재개발 3개 구역 지정 채비
경기도시계획위 12일, AㆍE구역-정비구역 지정 C구역-변경 심의
고승선 기자   |   2014-08-29

하남시 도시재개발 구역 중 AㆍE구역이 신규 정비구역으로 또 지난 2010년에 지정됐던 C구역은 정비구역(변경) 지정을 위한 채비에 들어갔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위원회는 9월 12일 하남시청에서 이들 3구역에 대한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변경) 지정 건을 안건으로 상정, 심의하기로 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정비구역별 현지조사도 병행된다.

 

심의 안건에 따르면 A구역(덕풍동 383-1 일원 19만7003㎡)에는 2755세대의 공동주택을 또 E구역(신장동 443-4 일원 10만9236㎡)은 2181세대의 공동주택을 조성키로 했다.

 

변경 지정 심의에 부쳐진 C구역(덕풍동 285-31 일원 4만9671㎡)은 당초 계획에서 용적률과 토지이용계획을 일부 변경, 총 1015세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심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될 경우 정비구역 지정(변경)이 고시될 예정이다.

 

고시가 되면 이 중 A구역은 조합 결성을 위한 추진위 구성 절차에 돌입하게 되며 E구역은 추진위 구성이 완료된 상태에 있어 즉각 조합결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구역은 변경(안)을 토대로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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