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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AㆍE구역 5월 정비구역 지정
5월 말 경기도 심의...행위제한 2015년 6월까지 1년 연장
고승선 기자   |   2014-04-29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택재개발 예정지역인 A구역(덕풍동 383-1) 19만 5716㎡와 E구역(신장동 443-4) 10만9236㎡ 등 30만4952㎡가 5월 말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하남시 건축과는 이들 2개 지구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경기도 심의가 5월 말 열리기로 돼 있어 특별한 사안이 없는 한 경기도 심의를 통과해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행위제한이 연장된 AㆍE구역     ©시티뉴스

 

시는 이와 관련 29일 이들 지역에 대한 행위제한지역 지정을 1년간 연장(2014년 6월 25일∼2015년 6월 24일)하는 공고를 내고 주민의견을 듣기로 했다.

 

행위제한 대상은 △건축법 제2조 제1항 제2호에 따른 건축물의 건축 중 신축 증축 개축과 △건축법 제57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분할제한 면적(60㎡) 미만으로의 토지의 분할 △관계법령에 의한 허가․인가 등을 받지 아니하고 행하는 너비 5m 이하로의 토지의 분할 등의 행위다.

 

AㆍE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2020 하남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의한 정비구역 지정은 2010년과 2011년 지정된 BㆍCㆍF 구역에 이어 총 5개 지구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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