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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26일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주민설명회
재개발정비구역 지정…제1종 → 제2종일반주거지역 상향
김영수 기자   |   2013-10-28
하남시는 26일 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자,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남E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3월 ‘2020 하남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정비예정구역인 하남E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안을 시민에게 설명하는 법적 후속조치 중의 하나다.

설명회는 정비계획 수립안과 정비구역 지정 등에 대한 내용, 정비사업 시행절차, 추진상황, 향후 추진절차ㆍ 방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졌다.

하남시는 10월28일~11월28일 주민공람을 거쳐 하남시의회 의견청취 후 12월쯤 경기도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하남E구역은 신장동 445의 65 일원으로, 대지면적 10만9236㎡(3만3048평)으로 하남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의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돼 공동주택, 공원, 공공청사 등을 건설하는 토지이용계획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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